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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레미콘 .아스콘공장 철회 집회
레미콘 .아스콘공장 철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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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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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기자=충남 서천군 마서면 옥북리, 어리, 덕암리 주민 등 500여명은 지난달 6일 집회 집회이어 10월 7일 오전 가을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가운데도 불구, 거리행진과 군청에서 집회를 열고 옥북리에 들어서는 아스콘.레미콘공장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다.

 옥북리 지역 주민들은 “다른 지역에서 퇴출된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 들어오는 것에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했다. 옥북리 산1-15, 산1-3번지의 1만여평의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무시한 채 서천군청에 허가신청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장등록을 하려는 지역은 옥북리와 홍덕리, 어리 3개 마을의 중앙부에 위치하는 곳으로, 절대 피해가 따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밝히고, 공장이 설립되면 레미콘 분진과 물건을 싣고 다니는 대형 트럭의 비산 먼지소음 진동과 교통사고의 위험이 따른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주민들은 환경오염으로 병들어 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군 당국과의 투쟁은 해결이 없는 한 끝나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

 이홍식 피해대책위원장(옥북리 이장)은 투쟁 통해 우리에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서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이 들어오면 폐타이어의 유해 물질로 인해 마을 사람이 병마에 싸워야한다고 주장하며. 피부병, 아토피, 암 등으로 환경이 파괴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발암물질성분때문 심각하다고 레미콘과 아스콘 공장 설립을 결사반대한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천군은 군민과 대화에 진성성을 보이기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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