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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비엔날레 이모저모(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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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2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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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언 기자 =  기자부터 구의원까지, 비엔날레는 사람을 집중시키는
  ‘신묘한 힘’이 있다!40bfc2e943f666895e7e299051bf17e0_1572344211_3274.jpg 

 

 

  41일간의 대장정 중반을 넘어선 오늘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진 
  청주공예비엔날레.

  날카로운 시선으로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청주시정 전반을 살피는
  청주시청 출입기자단부터 한림성심대 아트앤디자인과, 교원대 미술교육과,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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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곳도, 하는 일도, 연령대도 모두 다르지만 이 모든 이들에게
  딱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사람을 집중시키는
  비엔날레의 ‘신묘한 힘’을 경험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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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눈을 맞추면 쉽사리 눈길을 거둘 수 없는 비엔날레의 수준 높은 작품들의
  매력.

 그 ‘신묘한 힘’을 경험하고 싶다면,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답이다.

 

  이제 그 ‘신묘한 힘’을 즐길 시간이 19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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