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방문의 해, 손님 맞는 친절문화 만들기 노력해야
6일 공감누리서 연말 시정성과 결실 숙원사업 해결 직원노력에 감사 뜻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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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1-06 13:28본문
손화진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직장교육 공감누리에서 '7030 대전방문의 해' 융성을 위한 친절한 손님맞이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우리시로 많은 손님이 오라고 홍보하며 많은 사업을 진행 중인데, 과연 그 손님을 맞는 태도는 어떨까 되짚어야 한다" 며 " 많이 찾아오는 것도 중요하지만,오신 분들에게 예의를 다해 좋은 추억을 갖도록 노력했는지 생각해 보자"고 설명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유치치를 위해 남아공으로 출국하는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좋은 성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허 시장은 "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세계에서 UN총회 다음으로 큰 UCLG 총회 유치에 바싹 다가섰다" 며 "2022 UCLG 총회를 유치하면 93'대전엑스포 이후 우리시에서 치르는 가장 큰 행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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