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국아파트연합회 서울시협회 창립대회 및 신우균회장 취임
-이태훈 교육본부장 서울아파트연합회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운영할 것이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13 19:07본문
고태성 기자 = (사)전국아파트연합회는 11월7일 서울특별시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아파트연합회 서울특별시회 창립대회 및 서울시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전국아파트연합회는 지난 2월부터 서울시아파트연합회 창립 준비를 시작한 이래, 9월 6일 서울특별시회 창립준비위원장에 손성호(성북구연합회 회장)와 전국아파트연합회 최병선 사무총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회장으로 신우균 회장을 선출했으며, 7일 창립대회와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서영교, 박홍근 국회의원, 류경기 중랑구청장, 주동담 시정일보 회장, 정상기 (사)한국실내환경협회장, 설영미 (사)국민안전진흥원이사장, 서울시 각 구연합회장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국아파트연합회 회장 등 많은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우균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서울시아파트연합회가 아파트 입주민을 대표하는 만큼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입주민을 위한 효율적인 주택관리와,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입주자 여러분이 모두 함께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주택관리를 통해 새로운 공동주택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며 “올바른 아파트문화를 정착시키고 아파트 입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권리를 보호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준비위원장인 이태훈교수는 서울특별시시회가 탄생하기까지 모든 역량을 다 쏟아 부었다며, 이제 주택관리사협회가 하나로 뭉쳐있듯이, 사분 오열되어있는 전국아파트연합회도 하나가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회는 서울시 각 구청별 연합회장 및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성호, 지기남, 고태성 부회장과 박용범, 김정희 감사, 신민호 사무처장, 이태훈 교육위원장, 주동곤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선임, 1차 조직 구성을 마쳤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