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교도소 논산지소 악취 해충 피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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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1-21 18:32본문
이성효 기자 =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최종수)는 2019년 11월 21일 밤 12시경 청사와 인접한 돼지사육 농장에서 폭발음이 발생하면서 분료처리시설 탱크가 터지면서 경내와 농경지로 흘러들어가 최소장 과 당직 간부 등이 확인 곧바로 논산시청 및 119상황실에 신고 하였다고 했다.
사고를 파악한 결과 축산분료 저장하는 탱크에서 가스로 인한 옹벽이 하중을 견디지 못해 붕괴원인으로 추정 하고있다‘고 말했다.
본 피해 기관과 논산시청,논산소방서는 유출 오염수에 피해복구 방재에 만전을 기울이고있으며, 본 청은 여름에도 심한 악취, 파리와 모기로 인해 창문을 열 수도 없다고 한다.
대전교도소 논산지소는 1997년 개청 이후 돼지 사육 농가로부터 악취와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십 수년간 겪고 있으며 논산지소 근무자와 수용자 등 민원인들은 악취와 해충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심각하다고 한다.
또한 논산시에 민원를 여러차례 했지만 해결점은 전혀 변함 없다고 호소했다.
직원들은 심한악취에 구토와 두통을 호소하고 농장 이전이 어려을 경우 냄새라도 없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