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사후평가용역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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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1-19 07:42본문
손화진기자 = 계룡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軍 관계자,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축제 전문가 등 1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평가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에 대한 외부 평가용역 결과 보고와 축제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개선·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2020계룡세계軍문화 엑스포의 사전 행사로 치러진 금년도 축제의 사후평가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향후 풀어야 할 과제들이 제시됐다.
대표적으로는 지역 숙박업소, 식당, 택시 등 홍보 참여활성화, 계룡IC부터 행사장까지 나무 옷 입히기 확대, 인기연예인, 가수 등 홍보대사 위촉, 국방장비 형태의 풍등 제작, 행사장내 장애인 전용 미니 셔틀버스 운영, 금암동·엄사시내 대형 LED방송중계 차량운영 등이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년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반영하는 등 軍문화의 특색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부시장은 “성공리에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軍관계기관과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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