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허태정 시장, 남아공 더반에서 평화를 심다
-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 초청, 세계 화해와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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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1-14 17:46본문

손화진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의 초청으로 세계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석했다.
차기 총회 유치에 나선 도시로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마음이 회원도시에 충분히 전달돼 도시의 이미지는 물론, 차기 총회 유치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참석을 위해 남아공 더반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전9시(현지시간) 남아공 더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평화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남아공 마피사누카쿨라 국방부장관, 만델라대통령 그라샤마셜 전 부인, 세계지방장부연합 월드 팍스타우 회장과 브라질, 가나 등 세계 청년지도자들은 평화와 변영의 의미를 담아 공동 식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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