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과 나눔 문화 실천
-중구 대사동 취약계층 22가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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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1-26 14:30본문

손화진기자 = 대전시는 26일 오전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민안전실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 직원등 100여명이 안전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중구 대사동 취약계층 22가구를 방문해 시민안전실 직원들이 정성껏 모금한 성금으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산업안전협회에서는 노후된 전등,콘센트 등 소모품 교체(100만 원 상당)와 함께 누전차단기, 가스밸브 등을 점검했다.
또한 동절기를 맞아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지므로 화재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교육도 실시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활동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점검" 이라며 "취약세대에 대한 안전정검 등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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