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2019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 실시
- 폭설로 인한 차량통행 불통 및 고립 상황 대응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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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1-22 18:14본문
손화진기자 = 대전시는 22일 오후2시 동구 신상동 신상교차로에서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한 '2019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갑작스런 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뒤 따르던 차량의 연쇄추돌사고 및 고립 상황을 가상해 원활한 교통소통 회복능력을 향상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대전시와 시 건설관리본부, 동부소방서, 동부경찰서, 육군 1970부대, 5개 구청 재난·제설부서 관계자 및 자율방재단 등 80명이 참여했다.
한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11월15일부터 2020년 3월15일까지며 이 기간 동안 기상특보 발령 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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