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 이행실태 점검
- 체납처분 이행실태 점검 및 징수 문제점 공유 등 1:1 맞춤형 징수대책 논의로 호응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29 06:56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본청 및 구청 12개 부서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 이행상황 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체납액 징수현황 및 체납처분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징수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2개월간)‘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여 체납고지서 일제 발송, 자동차․부동산․예금․급여 등 재산압류, 오류자료 정비, 고액・상습체납자 특별관리,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및 관허사업 제한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점검에 참여한 한 직원은“점검이라고 해서 부담을 많이 느꼈는데, 오히려 징수 문제점에 대해서 공유하고, 압류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이러한 1:1 맞춤형 교육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이 밖에도 특별징수기간 동안 4개 구 민원지적과를 대상으로‘세외수입 테마간담회’를 개최하고,‘자동차․부동산․급여 압류처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세외수입 우수부서 평가 및 시상을 통해 세외수입 부과․징수의 효율성을 기하고,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