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제1회 한미 친선 축구대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2-06 15:15본문
유재길 기자 = 경기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월 30일 팽성레포츠공원에서 주한미군과 평택시청 간 ‘제1회 한미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스
포츠 교류를 통해 한·미간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시청 간부급 공무원 15명과 트렘블레이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과 주한미군사령부 윌리엄스 참모장, 중립국 대표 페트릭 고샤 장군 등 주한미군 영관급 이상 지휘관 등 15명이 참석했다.
양 팀은 추운 날씨에도 틈틈이 쌓은 기량으로 가족들의 응원 속에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시종 즐거운 분위기 속에 기념 촬영과 간단한 치맥파티로 우의를 다졌다.
행사를 마치고 미군 측은 다음번 축구대회는 험프리스 기지에서 개최하자며 시 축구팀을 초청했고, 시는 축구는 물론 볼링·농구·탁구 등 스포츠 교류를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