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2월 보성차밭-광양 느랭이골 빛축제
전남도, ‘별빛이 빛나는 밤’ 관광지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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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06 20:50본문
이상만 기자 = 전라남도는 12월을 맞아 ‘별빛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밝힐 ‘보성차밭 빛 축제’와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를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성차밭 빛 축제가 열리는 한국차문화공원은 보성군의 상징인 한국 차(茶)와 한국의 얼을 상징하는 서편제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다.
보성차밭 빛 축제는 2020년 1월 5일까지 열린다.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점등하지만, 12월 24일과 31일은 특별히 자정까지 연장한다. 추위를 달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한국 차 박물관을 들러보는 것도 좋다.
이곳에서는 차의 역사와 생산 과정, 세계인의 차 생활까지 알아볼 수 있는 상설 전시가 열린다. 다례 체험과 함께 올바른 차 문화를 배울 수 있다.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는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편백나무 산림욕장과 광양 최대 규모의 상설 야간 별빛축제로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휴식공간이다. 특히 이곳 휴양림의 천혜 자연과 LED 조명의 화려함이 만나는 은하수 아래 별빛 축제는 야경의 진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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