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통 큰 기부 넥슨재단에 감사패 전달
-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후원 등 사회공헌 공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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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19 12:08본문
손화진기자 = 대전시가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비 100억 원을 후원한 넥슨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전 9시 30 분 시청 응접실에서 (재)넥슨재단 김정욱 대표이사를 만나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후원금 기부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넥슨재단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재)넥슨재단의 건립후원금 100억 원 지정 기탁으로 70병상 연면적 1만 5,790㎡의 병원규모를 확정하고, 2022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다.
대전시는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참여한 경험을 높이 평가해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전 과정과 향후 운영 등에도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대한 넥슨재단의 통 큰 후원은 민관이 함께 장애아동정책을 펼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재단의 행보에 시민을 대표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한다" 고 말했다.
넥슨재단은 넥슨작은책방, 청소년 대상 코딩대회인 넥슨청소년 프로그래밍 체린지(NYPC), 창의적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브릭 기부 등 정보기술, 문화, 놀이 및 건강 영역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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