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하반기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마무리 김상조 기자
문해교사 심화 등 29개 강좌 운영…358명 수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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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25 20:36본문

김상조 기자=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21일 용문서원에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서원에서 시를 읊다’ 과정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하반기 일정을 모두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의 다양한 역사‧문화적 자원, 지역활동가 양성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로 시민들이 지역사회 참여와 정주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를 위해 시는 문해교사(심화)를 비롯해 미술심리상담사, 퍼실리테이터, 풀꽃 시인학교, 판소리, 대금, 서원에서 시를 읊다, 흙으로 예술하다 등 29개 강좌를 마련해 지난 9월부터 13주 동안 진행했으며 이번에 총 358명이 수료했다.
특히, ‘차와 다식’, ‘서각’ 등 일부 프로그램은 종강 이후에도 학습 동아리를 형성해 학습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0년 상반기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은 2월 중 모집 기간을 거쳐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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