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송전선로 피해 개선방안 토론회 김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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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23 21:01본문
김상조 기자=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어기구 범대위 상임위원장 주최 로 인사말“과 1부 사회는 구본현 어 의원 보좌관이 진행 충남 노후 석탄 화력 범 도민대책위원회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지역 주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했다.
2부 사회 김정진 범도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진행 좌장 황성열 상임위원장 으로 패널토론 전문가와 공무원 “과 관련 전문가에 열띤 토론과 지역 주민들은 바람만 불어도 굉음과 철탑에서 무서움을 느끼는 소리가난다며 항의성 발언도 있었다.
아름답던 동백정 해수욕장이 훼손되고 발전소 석탄 수송차량 들로 시꺼먼 분진은 마을 사람들의 피해로 돌아온다고 고성도 있었다.
특히 자유 토론에서 서천 홍원항 조덕환 주민대책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대표로 그동안의 상황을 설명하고 석탄화력발전소가 약30기로 전국 60기의 절반인 50%가 밀집되어있다“고 주장하며 충남지역에 배출되는 미세먼지는 수도권의 4배나 많다고 말했다.
서천 화력발전소가 83년에 준공되여 36년의세월에 수십년간 마을 주민의 건강한 삶을 묵살하고 발전소 건설때문에 그 모든 피해는 우리 주민 피해로 돌아왔다“며 이제라도 주권을 찾아야 한다고1구간이라도 철탑의 지중화 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당진에 유종준 사무국장은 검정양복을 입은 건장한 청년들이 집회현장에 들어와 주민들에게 폭행 폭언을 했다고 주장 하기도했다.
천안에서 참석한 부녀회장단도 관련도 없는 조직 폭력배를 현장에 보냈다“고 영상을 보이며 하소연 하기도 했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