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국제안전도시’ 국내 21번째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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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28 09:53본문
한장열 기자 = 충남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의미하는 국제안전도시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
2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의 최종 심사를 거쳐 국제안전도시로 공식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주시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국내 21번째로 인증기간은 5년이다.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폭력, 자살, 재해 등 위해요인으로부터 신체적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이로써 시는 시민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 안전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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