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열기, 원도심 달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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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28 09:48본문
손화진 기자 = 대전시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차게 선보인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이 큰 경제적 효과를 거두는 등 원도심을 뜨겁게 달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은 당초 10월에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인기로 인해 12월말까지 연장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 ‘토토즐 성과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70만 명이 넘는 여행객이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을 방문했으며, 여행객들은 평균 2시간 42분간 원도심 지역에 머물러 축제를 즐긴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인당 평균 2만 8,791원을 지출했으며, 이로 인해 경제 직접 효과만 182억 원 이상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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