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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해수욕장 양빈사 현장 투입 실증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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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4-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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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관계자와 '대한해양개발주식회사'는 16일 대천해수욕장에서 굴 패각을 이용한 양빈사(모래) 시범사업 일환으로 양빈사(모래)를 현장에 투입해 '실증실험'하였다.

동양유일 패사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의 특징과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양빈사를 현장 투입, 실증 실험을 하였고 실증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양빈사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대천해수욕장은 폐각으로 이루어진 국내최조의 해수욕장으로 양빈사 투입으로 해변의 경관 및 관광자원 회복과 생태계보호, 해양생물 서식환경을 복원하고 생물 다양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해양수산부가 진행하는 대천해수욕장 연안정비와 관련하여 보령시가 대천해수욕장의 현실을 반영할 수 있도록 용역을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굴패각분을 활용한 양빈사 대체재 시험을 통햬 환경에 변화가 발생하는지를 용역에 포함시켰다.

이번 양빈사 우수성 입증으로 '동양 유일 패사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의 명성을 살리고 전국 최고의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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