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귀농귀촌행복학교 2020 프로젝트 힘찬 출발
작성일 20-01-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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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도시민 귀농?귀어?귀촌인을 위한 맞춤 전문교육기관 “귀농귀촌행복학교 2020 프로젝트”를 지난 1월 13일 제4기 영농정착 교육으로 힘찬 출발을 하였다
지난해 예비 귀농귀촌 도시민을 위해 군비 8억여원을 투자 폐교를 리모델링한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교육장(1), 체험장(1), 게스트룸(13동) 등 시설을 갖추고, 9월부터 3차례 귀농교육을 실시하여 12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다.
올해는 귀농분야에서 영농이론, 현장체험, 생활법률, 갈등관리 등 기초반 (4회)와 영농창업지도, 특용작물, 6차산업 현장체험 등 심화반(2회), 또한 전남에서는 최초로 어촌 및 수산업의 이해, 귀어정책 등 귀어분야교육(2회) 등 총 8회에 걸쳐 320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출신 귀향청년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청년사관 학교프로그램을 운영(2회) 60명에게 드론, 새싹, 스피루나 등 창업교육과 지역정서 바로알기 등 차별화 된 맞춤 창업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1. 13 ~ 1. 17(5일간) 제4기 귀농 교육생 40명 모집에 88명이 접수하였고, 서울, 경기, 인천 등 도시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20~40대 청년층이 43명(48%)이 접수하여 젊은 층이 농어촌으로 돌아오고 있는 변화상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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