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정면, 신종 코로나 예방 홍보활동 강화/국정일보 한장열 기자
버스정류장·경로당 등 주민 대상 생활수칙 등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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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2-07 22:05본문

국정일보 한장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염기택)이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소정면사무소 직원들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경로당 및 면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포스터를 붙이는 등 주민을 상대로 한 홍보를 실시했다.
소정면은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들이 사용할 수 있게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염기택 소정면장은 “고령의 주민이 많은 지역 특성상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초기 예방이 중요함을 적극 알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한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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