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교도소 논산지소, 제23대 허휘 지소장 취임식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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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2-12 11:22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대전교도소 논산지소는 2020년 2월 10일(월) 22대 최종수 소장 후임으로 제23대 허휘 지소장 취임식을 논산지소 내 강당에서 개최했다.
신임 지소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1992년 교정간부로 임용되어,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였으며 순천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허 지소장은 평소 원칙에 입각한 기관 운영과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하고 엄정한 수용관리 및 건전한 사회 복귀 지원 등 수용자 인권 존중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으로 국민으로 부터 신뢰할 수 있는 교정행정 을 구현할 것 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허 지소장은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로 선.후배간의 신망이 두터울 뿐만이라 여러 교정기관을 거치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교정의 미래를 제시한다는 평가을 직원들로 부터 받고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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