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2 16:54: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공주시, 코로나19 특수 배달음식점 특별단속 실시/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배달음식 소비 증가에 대응,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2-17 21:18

본문

7b46aab5223f57df430a55b8c1d22ea9_1581942139_8151.jpg

국정일보 김상조=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음식점 등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과 원산지표시 분야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전화나 배달앱을 통한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내 배달음식 전문점의 위생 재점검 차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건강진단, 영업장 위생 관리,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 식품위생법상 안전수칙 준수와 음식점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이다.

시는 자체 상시단속반 운영과 함께 충청남도 및 청양군 등 타 기관 특사경과의 합동단속도 실시한다.

단속 결과 경미한 법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고의적인 중대 사범에 대해서는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강력하게 처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단속 기간 식탁 표면 소독 세척 권고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홍보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오동기 시민안전과장은 “먹거리 안전이 곧 시민 안전의 시작이다. 농수산물의 원산지가 의심되는 경우 공주시 특사경지원팀(840-2096)으로 신고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