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보성 초암정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2-27 19:32 이전글 다음글 기사출력 본문 이상만 기자 = 사계절 푸르름을 간직한 보성 초암정원에 이른 봄이 찾아왔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고, 탁트인 예당평야와 득량만을 조망할 수 있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이전글 다음글 기사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