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대구·경북에 ‘사랑의 녹차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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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14 17:03본문
이상만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부터 전라남도의 대구·경북 ‘사랑의 도시락’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여 지역 특산물인 ‘사랑의 녹차음료’를 한 달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30개들이 350박스이다.
‘사랑의 녹차음료’는 코로나19와의 싸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격리수용시설 등에 전달된다.
한편, 보성군에서는 지난달 4일에는 우한교민이 격리되어 있는 진천과 아산에 2천4백만 원 상당 보성녹차를 지원했으며, 20일에는 보성군과 자매결연 단체인 대구광역시 북구에 녹차음료 250박스를 전달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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