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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대상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실시
2일 순천세무서광양지서 방문 전입유도 연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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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4-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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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 전남 광양시가 시민의 행정편의 제공과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시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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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는 광양에 실제 거주하면서 여러 사정으로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유관기관, 학교,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중심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는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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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세무서 개청을 앞두고 2일 순천세무서 광양지서를 방문해 광양시 전입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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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지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광양지서 임직원들의 전입신고서를 접수받으며, 광양시 생애 주기별 각종 인구정책 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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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세무서 광양지서(지서장 오금탁)는 오는 3일부터 4팀 32명이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사업자등록, 증명서 발급 등 민원업무부터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업무와 법인사업자 세원 관리 등 국세 관련 모든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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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찾아가는 전입서비스’를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전입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인구 회복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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