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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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4-11 16:20본문
김택군 기자 =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정부가 지난 4일 발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4.19)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6일 전 부서 간부들이 모인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지속적인 감염병 해외유입과 산발적 지역사회 감염에 따른 정부의 이번 조치를 설명하고 군 차원의 강화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군은 종교시설과 유흥업소 등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 시설 101개소에 대한 운영제한 조치를 오는 4월 19일까지 2주일 더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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