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2 14:25: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세종시] 세종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 불시 점검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일반음식점·게임제공업소 30곳 대상 비상구 폐쇄 여부 등 확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6-04 19:00

본문

7114548069e917f9056431aba74f1882_1591265103_7396.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세종소방서(서장 안종석)가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 30곳에 대해 불시 현장 방문을 실시한 결과 유도등 점등불량 등 3건의 불량사항이 발견돼 즉시 시정 조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는 일반음식점, 단란주점업, 비디오물소극장업, 복합영상물제공업 등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으로 정하는 영업장을 말한다.

 

소방서는 5개 팀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 각 업소를 불시 방문해 비상구 폐쇄 및 소방시설 차단행위를 확인하는 등 영업장 내부 안전시설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점 단속했다.

 

단속 결과 유도등 점등불량 등 3건의 일부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명령을 발부하고 영업주를 대상으로 매뉴얼 보급과 피난통로 확보 지도를 실시했다.

 

세종소방서는 앞으로도 분기별 불시점검, 현지적응훈련 등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예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