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벌교읍, 불우이웃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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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6-06 16:10본문
이상만 기자 = 전남 보성군 벌교청년어울림(회장 김현진)과 벌교건설한마당(회장 양철수)은 지난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 6세대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지난 22일 화재가 발생한 장애인 가구에 청소 및 화재현장 복구와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가구에 대문 페인트칠과 LED전등 교체를 실시했다.
봉사에 참여한 ‘벌교청년어울림’은 관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청년 32명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결성한 모임이다. ‘벌교건설한마당’은 수년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주거환경개선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청년어울림 김현진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LED전등 교체, 페인트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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