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 2년 연속 전남도 쌀 생산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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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6-20 10:15본문
정찬희 기자 = 전남 장성군이 2018년에 이어 작년에도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단보단 쌀 생산량 1위(491kg, 국가통계포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쌀 생산단계부터 기술 지원, 유통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쌀 농업 지원 정책을 펼친 점이 효과적”이었다고 분석했다.
장성군은 쌀 재배 과정에서 경화장, 상토 및 매트, 맞춤형 비료, 육묘상자 처리제, 액상규산, 건조기, 지게차 등 벼농사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벼 보급종 공급률도 높은 수확량을 거둔 원인으로 지목된다. 현재 전남도 내 벼 보급종 공급률은 종자 총 소요량 대비 40% 가량이나, 장성군은 두 배 높은 80%다. 이로 인해 재배 초기의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쌀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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