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안좌∼장산∼신의' 야간 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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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6-20 10:14본문
장권수 기자 =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6월 12일부터 안좌 복호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하여 신의면 상태동리에 이르는 여객선 야간운항을 개시했다.
안좌∼신의간 야간운항 여객선은 1일 2회 왕복 운항으로 오후 6시 30분과 9시에 안좌 복호항을 출발하여 신의면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여객선 야간운항은 민선 7기 박우량 군수 취임 이후 목포∼도초, 암태 남강∼비금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야간 뱃길로 신안군은 앞으로도 여객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은 물론 정주여건을 보다 더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해상교통의 복지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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