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노동면사무소 새 단장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7-18 13:21 이전글 다음글 기사출력 본문 이상만 기자 = 전남 보성군 노동면사무소가 33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을 마쳤다. 노동면사무소는 (구)노동 초등학교 부지에 건립되었으며, 13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안전진단에서 낮은 등급을 맞아 신축이 결정되었으며, 2019년 5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7월 착공, 2020년 6월에 준공했다. 건축물은 연면적 99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이전글 다음글 기사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