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2 14:25: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전남] 쏠비치 진도 특산품 4억원 판매
매출 1위 울금제품, 특산품 홍보관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7-25 15:58

본문

cc8c32c952c78c33cfc43feec39f6814_1595660397_6846.png
 

장권수 기자 = 지난해 7월 중순 개관, 1주년을 맞는 ‘쏠비치 진도’에서 보배섬 진도 특산품이 4억원 판매됐다.


 특산품 판매장은 진도 지역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휴양과 레저 등 사계절 체류형 휴양관광지인 ‘쏠비치 진도’의 지하 1층에 진도 농수특산품 홍보관과 함께 지난해 7월 19일 문을 열었다.


 군은 진도 농수특산품 홍보관에 2명의 고정 인력을 배치하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산품과 관광지 안내 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왔다.


 1년만에 매출액 4억원은 관광리조트 ‘쏠비치 진도’로 인한 효과도 있지만, 보배섬 진도 농수특산품의 우수성이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급증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산품 중 진도 울금 가공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제일 많았으며, 뒤를 이어 곱창 김, 미역, 홍주, 멸치, 구기자 순으로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그룹이 2,106억원을 들여 타워콘도와 관광비치호텔 등을 갖춘 ‘쏠비치 진도’는 객실 576실 규모로, 개관과 동시에 진도군이 전남 서남해안의 체류형 관광·휴양의 최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