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 600년 자연환경 자랑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8-08 10:32본문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서천역사의 우리나라 서해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충청남도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전통 섬유 축제인 한산모시문화제를 비롯한 홍원항 전어 큰 잔치, 동백꽃ㆍ주꾸미 축제, 마량포 해돋이 축제 등이 계절별로 개최되고 있다.
서천의 북서쪽으로 차령산맥이 충남의 중앙을 남서 방향으로 뻗어 내려, 서천군 서면 중앙부에 이르러 그 세력을 다하고, 해발고도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분지를 형성한 서면일대와 우리나라 4대강 중의 하나인 금강이 서천의 동남쪽 금강하구에 이르러, 비옥한 옥토를 기름지게 하는 풍부한 수자원과 함께, 충적평야를 형성하여 내포(內浦)평야와 호남평야가 연결되는 광활한 옥토가 있으며, 서천의 서쪽과 남쪽의 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갯벌과 모래사장이 발달된 지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