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도심 공원 물놀이장 7곳 무료 운영
-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사전예약·현장입장 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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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6-01 15:17본문

생명누리공원 물놀이장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도심 주요 공원 7개소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7개소에서 약 8만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던 물놀이장을 올해는 운영 효율과 시민 서비스를 한층 높여 다시 선보인다.
운영장소는 망골근린공원, 장전근린공원, 대농근린공원·문암생태공원·정중근린공원, 생명누리공원·각리근린공원이다. 운영시간별 이용 인원은 망골근린공원 100명이며, 그 외 6곳은 각각 200~300명이다.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2시간씩(10:00~12:00, 13:00~15:00, 15:00~17:00) 3회로 나눠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청소와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물놀이장은 사전예약 30%, 현장 선착순 70%로 운영되며, 6월 중순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청주시민만 예약이 가능하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