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원도심‘자연형계곡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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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9-13 16:11본문
신동언 기자 = 이상천 충북 제천시장은 5일 제천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 ‘자연형계곡수로’ 공사현장을 찾아 철저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시가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자연형 계곡수로’는 침체된 원 도심을 활성화 시키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도심을 편안하게 걸으며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는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이 시장이 기획·추진한 역점사업으로 지난 2016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현장을 찾은 이 시장은 “부분적으로 시민을 위한 의자 등 편의시설 보강과 방문객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조명 연출에 해설기능을 보완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문화의 거리 자연형 계곡수로는 중앙로우체국 뒤편부터 파크랜드까지 총 연장 340m의 구간에 물의도시 제천의 특성을 담은 폭포 3개소와 분수·계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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