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무정면, 수해피해 이웃과 상부상조 ‘온정’
수해피해 50가구에 천만 원 상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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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9-18 16:48본문
김종광 기자 = 담양군 무정면이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웃과 아픔을 함께하는 상부상조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면은 지난달 중순부터 공공시설을 포함한 사유시설에 대해 긴급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수해피해 주민에게 천만 원 상당의 전자레인지, 전기장판, 쌀 등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위로했다.
무정농공단지협의회장(한일전기 대표 박영복)은 500만 원 상당의 전기장판 50개를 기부했고 한국부인회목포시지회(회장 정혜란)에서 쌀 20가마(10kg/1가마)를 무정이장단(단장 김재열)이 라면 5박스를 기탁했다.
특히, 지역주민(최병언, 추연종, 이인희, 박현옥, 무정초등학교)과 재경무정향우회(회장 이미령)이 모금을 통해 전자레인지를 구입해 이재민 50가구에 온정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