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2 16:54: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세종시] 세종예술인을 위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 개관
지역예술인 연습공간 마련 창착 활동 지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1-24 17:59

본문

07a2921015547695d99972679fae00bd_1606208521_467.jpg

국정일보 서혜숙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예술인의 창작·연습공간 제공을 위해 마련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세종’이 지난 23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개관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지역예술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세종은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에 선정,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옛 조치원청소년 수련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연습센터 운영주체는 한국예술위원회로 세종시문화재단이 관리·운영 위탁을 맡아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대관료는 사용 장소·시간에 따라 5천원~4만 원이다.

 

내부시설은 대연습실(1곳·108㎡), 중연습실(1곳·72㎡), 소연습실(2곳· 45㎡), 대본연습실, 샤워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별로 방음문, 방음벽 등 방음시설과 음향장비가 갖춰져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세종을 비롯해 음악창작소,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세종아트센터 등 문화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지역예술인의 지원을 지속하고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 세종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국정,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