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2 16:54: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방역 강화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가축전염병 확산 대비 무인공급시스템·소독시설 운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2-12 17:37

본문

9348b9e57427d52f3ffd4e2c162e60e5_1607762348_7509.jpg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인자)가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방역관리 및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닭, 오리 등 가금류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돼지에게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이 최선인 상황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위기경보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접촉이 잦은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에 무인공급시스템 뿐만 아니라 차량·대인 자동소독장치를 운영하고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관내 축산농가 및 축산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실천 문자를 발송하는 등 비대면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최윤록 친환경축산담당은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상황에서 가축질병까지 발생되지 않도록 농업기술센터 방문 및 유용미생물 활용 농가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