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4 07:17: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북] 경주교도소 최종수 소장 퇴임식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2-18 14:45

본문

​4a3cae068bda4f9c3b5f04b6188f68ed_1608630820_176.jpg

​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경주교도소 (소장 최종수 59세)는 경북 성주 출생으로 경기대학교 교정학과 졸업1989년10월 법무부 교정공무원으로 청송 보호감호소 임용돼 2010년1월 교정관에 승진 김천소년교도소 훈련과장으로 2013년 법무부 교정본부,보안과,교정기획,의료과 등 요직을 거쳐 2018년 1월1일 서기관 승진 경북교도소,서울남부구치소 ,대전교도소 논산 지소장,수원구치소 소장,현 경주교도소장으로 재직 경주교도소는 70년대의 신축된 건물로 노후되여 직원들도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고있다.

​

최 소장은 경주교도소는 문화재관리​지역으로 시설에 대한 증 개축이 어려운 법적인 규제가 완화되길 바라“며 문화재청이나 법무부는 담당직원과 재소자의 인권을 위해 노후시설의 증 개축을 할수있도록 모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평소 최 소장은 엄격한 교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법무부 교정업무에 베터랑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는 지휘관으로 역활을 외부에서는 형제 처럼 부드러운 지휘관으로 존경받고 있다.

​

최종수 소장은 190여명의 직원과 300명대의 수용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34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 경북고향에서 30일 퇴임식을 코로나19로 간단한 행사를 가족과 함께 일반 시민으로 돌아간다.

​

〔저작권자 국정,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