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교도소 최종수 소장 퇴임식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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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12-18 14:45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경주교도소 (소장 최종수 59세)는 경북 성주 출생으로 경기대학교 교정학과 졸업1989년10월 법무부 교정공무원으로 청송 보호감호소 임용돼 2010년1월 교정관에 승진 김천소년교도소 훈련과장으로 2013년 법무부 교정본부,보안과,교정기획,의료과 등 요직을 거쳐 2018년 1월1일 서기관 승진 경북교도소,서울남부구치소 ,대전교도소 논산 지소장,수원구치소 소장,현 경주교도소장으로 재직 경주교도소는 70년대의 신축된 건물로 노후되여 직원들도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고있다.
최 소장은 경주교도소는 문화재관리지역으로 시설에 대한 증 개축이 어려운 법적인 규제가 완화되길 바라“며 문화재청이나 법무부는 담당직원과 재소자의 인권을 위해 노후시설의 증 개축을 할수있도록 모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소 최 소장은 엄격한 교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법무부 교정업무에 베터랑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는 지휘관으로 역활을 외부에서는 형제 처럼 부드러운 지휘관으로 존경받고 있다.
최종수 소장은 190여명의 직원과 300명대의 수용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34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 경북고향에서 30일 퇴임식을 코로나19로 간단한 행사를 가족과 함께 일반 시민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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