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올해부터 농산물안전분석실 확대 운영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토양 및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346성분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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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1-15 07:23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진호)는 지난해부터 지역 농산물 안전을 강
화하여 시민에게 안전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출하 전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분석서비스
를 지원하고 있다.
농산물 안전분석실은 2019년부터 17억 원을 투입하여 건물 에 70m2 규모로 설치하고,
분석 전담 인력을 확보하여 지난해650여건의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했다.
올해 1월부터는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기존 320성분에 유통 중
출되는 다빈도 검출 성분인 클로탈로닐 등 26종의 성분을 추가하여 346성분을 분석하여 제공
한다.
또한, 토양 내 잔류농약 검사도 추진한다. 토양환경은 직접적인농약의 투입이 없더라도 대
기환경이나 수질환경, 강우 등에의하여 농약이 살포되지 않은 장소로 이동하여 농산물로
이, 잔류되어 안전성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효적인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해서
는 토양과 같은 재배환경 중잔류농약의 사전예방적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산물 인증브랜드인 ‘한밭득’의 생산단계 잔류농약 검사도
추진 중이며, 2020년 12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안전농산물 기술보급 활성화
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년 상반기에는 외부숙련도평가를 시행하여 분석 결과를 증하고 분석 능력을 향상시
분석기관의 신뢰도를 확보할 정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앞으로도 농산물 안전석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대
전농산물 신뢰도 향상에 기하겠다”며“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률 제로화를 이룰 수 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