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3 21:52:1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세종시] 아름동, 지역주민과 눈치우기 ‘합심’ /국정일보 서혜숙 기자
아름동 자율방재단 안전한 아름동 만들기 눈치우기 동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1-19 21:21

본문

국정일보 서혜숙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여상수)이 지난 18일 아름동 일대에서 자율방재단(단장 양영애)과 ‘마을 눈치우기 운동’을 홍보하고 나섰다.

 

이날 아름동 강설량은 약 2㎝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의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아름동 자율방재단은 골목상가 곳곳을 직접 찾아 제설작업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눈이 많이 내리면 행정력만으로는 효과적인 제설작업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신속하고 완벽한 제설을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