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3 21:52:1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충주시 ‘귀농인의 집 신규 조성 사업’ 신청 접수, 국정일보 변상주 기자
- 2월 3일까지 접수, 3개 마을 총 1억2천만 원 지원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1-20 18:42

본문

2f0d8fd74107a810964a10a6f2bad3b0_1611135965_2934.jpg
 

변상주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다음 달 3일까지 지역 내 마을을 대상으로 ‘귀농인의 집 신규 조성사업’을 신청·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 기간(1년 이내)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며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임시거처이다.


마을 내 빈집을 확보해 수리하거나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7년간 귀농인의 집으로 운영하는 이 사업은 올해 3개 마을에 총 1억2천만 원(마을당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농어촌정비법’제2조에 따른 농어촌지역 읍·면 중 개발 제약요인이 없어야 하며, 개인 또는 마을회가 무상으로 건물을 제공하거나, 농어촌지역 빈집을 확보해 소유주와 7년 이상 장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마을이다.


임대료는 귀농인의 집 조성 완료 후 마을회와 농업기술센터에서 협의를 통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책정하게 된다.


현재 충주시는 살미면 3곳, 동량면 2곳 등 총 5곳에 귀농인의 집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계약 만료가 예정됨에 따라 올해 3곳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2년까지 10곳으로 확대 조성해 충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센터 관련 소식)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850-322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정일보 변상주 기자

happyok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