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학산면 맞춤형복지팀, 사랑의 한과세트로 푸근한 정 전해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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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2-12 21:51본문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영동군 학산권역 맞춤형복지팀은 고유명절 설을 맞아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사례관리대상자 32가구를 찾아 한과세트를 전하며 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학산권역 맞춤형복지팀은 혹한기를 대비해 난방에 취약한 대상자들을 위한 맞춤형 난방용품 지원사업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좀 더 정감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고자 사랑의 한과세트 전달사업을 추진했다.
장우섭 학산면장은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함께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없는지 좀 더 돌아보고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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