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8 21:59:1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경기도의회 한미림 도의원, 경기도의 폐쇄적 자료제출 강하게 질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11-15 12:33

본문

0abf4653493abb5f54d5f5cfe2a043d6_1636947344_6005.png
 

경기도의회 한미림 도의원


[국정일보 엄기철기자]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12일 자치행정국(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과 인권담당관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자료 미제출에 대해 질타하였다.

한미림 의원은 자치행정국 감사에서 “경기도민 알권리 차원에서 이재명 전 지사의 연가사용 내역 자료를 요청한바 있었지만 개인 정보 보호라는 이유로 받지 못했다”며, “지사의 일정은 단순 개인정보로 치부하기에는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에 공익적 차원에서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비판하였다.

이어, 한 의원은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나, 매번 동일한 사유로 자료가 제출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이는 도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하며, “집행부는 지방의회에 자료제출 요구를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한 의원은 경기푸른미래관의 2021년 주요 업무 추진성과를 보며 멘토링단 운영 등 입사생 학업 편의 제공 내역에 대해 사업 종료 후 만족도 조사 및 평가에 대한 실행 계획을 보고하라고 주문하기도 하였다.

한편, 한 의원은 오는 15일 안전관리실과 인재개발원,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 공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