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구래리 ‘적성골 기업협의체’ 발족
기업 공동환경개선과 회원 권익 보호...지역과 상생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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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15 00:26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시 양촌읍 구래리에 자리 잡은 소상공인들의 기업협의체(적성골)가 11일 발족했다.
기업 공동 환경개선과 산업기술 정보 교환, 회원사 간 유대 강화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 협의체에는 제조 등 생산업체와 유통 관련 기업 등 40개 지역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씨월그로빌에서 열린 이 날 발대식에는 30여 개 업체 대표가 참석해 ㈜세경산업 박영실 대표를 적성골 기업협의체 1대 회장에 선출했다.
박영실 회장은 “목적사업의 성실한 이행과 실천으로 회원사 권익 보호와 지역봉사 활동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우리 협의체에 대해 지역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며 “발전적 성장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발대식에는 김포산업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해 김포시의 기업지원 정책 등을 설명하고 관련자료를 배부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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