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통진읍 창고 지붕서 방수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채광창 밟았다가 파손… 사고 3시간여 만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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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14 23:38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13일 오전 11시 11분께 김포시 통진읍 한 창고에서 지붕 방수작업을 하던 A(62)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가구창고로 쓰이던 가건물 지붕에 올라 작업하던 도중 썬라이트(채광창)를 밟았다가 파손돼 약 5m 아래 바닥으로 추락,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2시께 숨을 거뒀다.
경찰은 건물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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