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자율방재단, 주택피해 위험목 제거 봉사활동!
중장비 투입해 주택 위험목 20여 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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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17 07:3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공주시 신풍면자율방재단(단장 이신원)은 지난 15일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예상되지만 고령화 및 인력?장비 등의 문제로 제거가 어려웠던 위험목 20여 주를 제거했다.
이날 작업에는 단원 10여 명과 크레인 및 스카이, 굴삭기 등 중장비가 투입돼 그동안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던 주택피해 위험목을 제거했다.
이신원 단장은 “지역민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주변 위험목을 제거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원록 신풍면장은 “해마다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위험한 곳을 찾아내 복구하고 예방하는 방재단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신풍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풍면 자율방재단은 올해 4회에 걸쳐 총 80여 주의 주택 위험목을 제거했으며, 호우나 태풍, 대설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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