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장군 옷 입고 김포 ‘지옥철’ 체험나선 허경영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까지 30여 분간 “수도권 외곽순환전철 만들어 교통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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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19 03:56본문

▲ 대선 예비후보인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18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김포도시철도 김포공항역에서 도시철도에 탑승하기 위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18일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 대첩문 앞에서 대선 출정식을 진행하고 있다.
서형배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위원장은 “내년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체험을 건의하고 대책 마련을 공약에 넣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며 “다른 후보들도 체험에 참여해달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김포도시철도는 1편성이 전동차 2량으로 구성된 도시철도로 이용객 정원 172명이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이용객이 정원의 2∼3배가량 한꺼번에 몰려 혼잡률이 300%에 육박할 정도로 불편해 지옥철로 불리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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