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軍 “김포 폭발, 대공 협의점 없다…유실 지뢰 가능성”...북한 소행 아닌 듯
22일 국방부 정례브리핑 사고 경위 답변... 유실 지뢰 가능성 염두 두고 분석 중 부상 전우 회복 기원, 필요한 지원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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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22 14:16본문

장병들이 지뢰탐지기로 지뢰를 탐지하고 있다. 2021.04.01. (사진=합참 제공)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 군은 경기 김포시에서 발생한 육군 경계작전 중 폭발에 대해 유실 지뢰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또 이번 사안이 북한에 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봤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는 관련해서 대공 혐의점은 없다"며 "구체적인 경위는 유실 지뢰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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